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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XHTML2 새로운 표준은?

웹, 인터넷 2009. 7. 21. 13:15 posted by 무병장수권력자



HTML5가 차세대 웹 표준 마크업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네요. 아직은 2010년 권고 계획이라고 하니 곧 시장에 풀리게 될 듯 합니다.


하지만 이미 각종 프레임워크에서 지원하는 확장 태그들이 만연해 있어서 아주 신기하게 다가오지 만은 않습니다. 아직 자세히는 못 보았지만 당연히 semantic web 세상에 대한 준비도 되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HTML의 진화는 사람 세상으로 치면 언어의 진화와 같습니다. 새로운 표준어 사전을 계속 발행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우리네 세상도 그렇지만 수많은 방언이 존재하지요~ 속어, 은어 ^^
음음...그래서, 웹표준화라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은 숙제일 듯 합니다.


관련 글

[출처: KISTI, 2009. 7. 4]


Web 기술 표준화 단체인 W3C(World Wide Web Consortium) 7 2, 마크업 언어 “XHTML 2”의 표준개발을 중지하고, HTML 5”의 표준화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W3C XHTML 2 워킹그룹의 작업은 2009년 말까지로, W3C는 이번 이를 갱신하지 않을 것이라고 결정했다. 그 대신 W3C HTML 5 워킹 그룹에 집중하여 자원을 늘리는 것으로 HTML 5의 표준 개발을 가속하는 것과 동시에, HTML 5를 중시하는 방향을 명확히 하고 있다.

현재 드리프트(초안) 단계에 있는 HTML 5 Web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중점적으로 하여,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을 Web 브라우저에서 직접 재생할 수 있는 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미국 Adobe Systems Flash 등 기존 브라우저 플러그인 기술의 강력한 라이벌이 될 가능성이 있다. HTML 5 Web 페이지 언어”라고 W3C의 담당자 이언 제이콥스(Ian Jacobs)씨는 말했다. XHTML 1990년 대 후반에 나와, 당시 XML Web의 미래 포맷이라는 생각이 있었다라고 한다.

HTML
의 역할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W3C의 조직 WHATWG(Web Hypertext Application Technology Working Group)를 결성하여 HTML의 강화를 위한 활동을 계속했다. 현재는 W3C에서도 HTML 5의 표준 개발이 진행되어 HTML의 기능을 확장하는 개발이 W3C WHATWG에서 동시에 행해지고 있다. “우리는 2년 전, 같은 활동을 하는 워킹그룹의 설치를 인정했다. 그 결과, 시장에서 혼란이 생겨 버렸다”고 제이콥스씨는 말했다.

W3C
에서 HTML 5 XHTML 2의 각 워킹 그룹은 2007 3월에 발족했다. 제이콥스씨에 의하면, Web 개발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XHTML 2 HTML 5의 개발이 병행되어 진행되었지만, XHTML 2의 시장은 HTML 5에 비해 매우 작은 것이 밝혀졌다고 한다.

최종적으로 XHTML 2 W3C 규격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제이콥스씨는 보고 있다. “우리는 향후, HTML 5에 투자해 나간다”고 제이콥스씨는 말했다. XHTML 언어에 관한 개발이 중지되지만, W3C HTML 5 XML 형식화를 계획하고 있고, 그 작업은 HTML 워킹 그룹에서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한다.

AJAX
Web 개발 전문가로 알려진 Web 사이트 “Ajaxian”의 공동 편집자인 미국 Mozilla의 개발툴 담당자인 디온 알머(Dion Almaer)씨는 W3C의 이번 결정을 환영하고 있다. XHTML의 개발은 쓸데 없었다. 이번 결정으로 HTML 5가 보다 좋은 방향으로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W3C
HTML 5의 표준화 작업을 연내에 “라스트 콜” 단계로 진행하여 커뮤니티에 확인을 요구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그 후, 권고 후보 단계로 진행하고 테스트 패키지가 개발될 것이다. XHTML 1.1의 경우 버그 수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XHTML에 관한 FAQ의 페이지도 W3C에서 제공되고 있다